라떼아트 달인을 꿈꾸다...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2013년 5월경 제가 처음으로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했던 업종이 바로 커피였어요. 커피를 워낙 좋아했었고, 카페를 창업하는 것에 대한 로망 또한 있었기에 그 당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던 소규모 프랜차이즈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커피 실전교육을 받고 바로 창업했으니 커피에 대한 철학도 부재했었죠... 라떼아트에 관한 동경은 있었지만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막연했었죠. 손님들에게 커피를 만들어드리면서 어쩌다가 실수로(?) 하트 모양이라도 만들어지면 제 신랑에게 호들갑을 떨면서 자랑하기 일쑤였어요.ㅋㅋ 지금은 라떼아트를 배울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유튜브의 수많은 영상들을 보면서도 배울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라떼아트는 참 막연하고 높은 벽..